일본 야당 민주당의 지리멸렬? Le monde



신종 코로나 사태 이후 아베 신조의 지지율 하락 기사가 끊이질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5월 24일 현재, 제1야당인 입헌민주당 지지율은 12%이고, 7%의 일본 공산당과 대등하다.

한국이 일본이었다면,

자민당의 박근혜가 탄핵 되었다고 하더라도,

홍준표나 김무성이 계속 대통령이 되었을 것이다.  

한국의 장기적 국가발전을 위해서, 일본 내의 반-자민당 세력을 후원할 필요가 있다. 

김재규의 유언아닌가, "정치는 대국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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