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과 한명숙... Le monde



공룡 여당이 되어 처음으로 한다는 일이 한명숙 구명인가? 

이런 공룡이라면, 포유류에게 먹힐 수도 있다. 

이런 사안으로 여당이 검찰과 대립하는 것은 생산적이라 할 수 있는가?

총선으로 국민이 힘을 실어주었다면, 한풀이가 아니라, 정말 필요한 곳에서 행사해야 한다.

아마도, 아직도 여당은 자기 힘을 어디로 써야 하는지 모르는 것 같다. 

여당이 자신의 정치적 주장을 통해서 라기 보다는 대통령 지지율과 코로나 그리고 지리멸렬한 야당 덕분에 어부지리한 탓이다. 

열린우리당이 더불어민주당의 미래인가? 

앞만보고 달려도 4년은 금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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