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와 외무부의 거리?" Le monde



일본의 경우, 아베 신조 내각에서 고노 다로는 외무대신을 하다가 방위대신이 되었다.

미국의 경우도,

딘 러스크는 국방부에서 일하다가, 이후 케네디와 존슨의 국무장관이 되었다.

최근에도, 콜린 파월은 합참의장 출신으로 국무장관을 역임했다.

트루먼 시대의 조지 마셜도 그랬다.

그런데, 왜 우리는 외교 전문가가 국방을 책임지거나 그 역의 경우를 찾아보기 드문 것인가?

육군사관학교 교육과정에서 헨리 키신저의 <외교> 정도는 충실하게 가르켜야 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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