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년말, 국무부에 대한 린든 존슨의 당부? Le monde

[54년]지압,디엔비엔푸 공격을 연기한 이유는?




대통령직을 승계한 후 린든 존슨이 국무부를 방문했다.

그는 격려의 말을 전하고, 업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들이 어렵게 일하면서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존슨이 던진 당부의 말은 다음이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나를 위해 하나만 해주기 바랍니다. 바로 이 질문입니다... 나는 오늘 베트남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


데이비드 핼버스탬,최고의 인재들,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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