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년 로버트 케네디, 베트남에 대해서 Le monde

[54년]지압,디엔비엔푸 공격을 연기한 이유는?


61년 초, 

워싱턴의 관심사는 베를린이었고, 베트남은 관심 밖인 것처럼 보였다. 당시 극동지역 특파원이었던 스탠리 카노가 법무장관에게 베트남이 장기적으로 큰 위험을 내포하기 있다고 말했다. 이에 로버트 케네디가 말했다. 

“베트남이라, 베트남... 여기서는 베트남 같은 것이 하루에 서른 개는 될 거요.” 

데이비드 핼버스탬,최고의 인재들, 글항아리, 2014.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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