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과 대통령과의 거리의 관계?" Le monde

[54년]지압,디엔비엔푸 공격을 연기한 이유는?


케네디 대통령의 국가안보 보좌관 윌리엄 번디는 정부 외교정책 수립의 중심에 있었다. 그는 모든 사안의 중심에 있었고, 수시로 대통령 집무실을 드나 들었다. 

누군가 케네디가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다. "제기랄 맥, 이 문제를 놓고 이번 주 내내 논의하고 있잖아."

대통령과 일주일 내내 논쟁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이 바로 권력이었다.

데이비드 핼버스탬,최고의 인재들, 글항아리, 2014. 100.


"거리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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