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의 사퇴에 대해서... Le monde



보도에 따르면,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대표직에서 조기에 물러나기로 했다.

심상정은 불과 한달전 이른바 "심령적 사실주의 ??"를 진보정치에 도입한 바 있다.  "노회찬과 매일 밤 대화한다"는 고백이었다. 

물론 이런 시도는 예술에서는 의미가 있다.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마술적 사실주의 같은 시도로 말이다.

하지만, 정치에서, 특히 진보정치에서, 영령과의 대화는 "노회찬 팔이"에 다름아니다고 생각한다. 

총선 결과, 영령과의 대화로도 정의당을 살리지 못한 심상정의 선택은 대표 조기 사퇴였다. 

"노회찬,심상정 없는" 정의당은 어디로 가시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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