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년, 베트남-중국 관계에 대한 소련의 비관론? Le monde

[54년]지압,디엔비엔푸 공격을 연기한 이유는?


1961년, 중소 분열이 가속화되고, 북베트남이 대남 무력 투쟁에 대한 공개 지원을 선포한 가운데, 베이징과 하노이의 유착이 강화되었고, 

소련은 베트남의 상황전개에 대한 무기력을 토로할 수 밖에 없었다. 

1961년, 남베트남 문제에 관한 베이징과 하노이의 유착이 강화되었다. 소련 외무부에 따르면, 북베트남은 대남 사업을 소련과 조율하려 하지 않고, 조국 통일 계획을 소련에 알리지 않았다. “베트남 동지들은 현재의 국제 정세에서, 디엠 체제에 맞선 무장 투쟁의 가속화하는 자신의 노선을 우리가 반대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아마도 중국의 영향 아래, 그들은 소련이 유럽 문제에 보다 관심이 있으며, 다소 베트남 문제를 과소평가한다고 믿는다.” 외무부는 비관적 결론을 내리면서, 몇몇 북베트남 지도자들이 소련에 대한 동점심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북베트남에서 중국 동지들의 영향력은 여전히 강하다.”고 결론내렸다. 

ILYA V. GAIDUK, Chapter 3 Containing the Warriors-Soviet Policy toward the Indochina Conflict 1960–65,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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