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년, 덜레스 국무장관과 윌슨 국방장관의 베트남? Le monde

[54년]지압,디엔비엔푸 공격을 연기한 이유는?




1954년은 인도차이나 전쟁의 전간기의 시작이었다. (제1차와 제2차의 전간기)

미국은 선택에 직면했다. 남베트남에 개입할 것인가, 아니면 철수할 것인가?

미국의 베트남 정책을 주도한 것은 국무장관 덜레스였다. 그는 미국 공화당 외교정책의 전형이었다. 미국은 고딘디엠과 같이 함께가는 길을 택했고, 그 길의 끝은 낭떠러지였다.

오늘날 누구도 당시의 국방장관 윌슨을 기억하지 않는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의 판단이 더 정확했다. 그에 따르면, 유일한 의미있는 정책은 미국이 인도차이나에서 완전히 철수하는 것이었다. 가능한 빠르게. 

상황은 매우 암울했고, 윌슨은 "그곳 사람들이 자업자득으로 그대로 당하게 내버려 두자. 만약 우리가 잔류한다면, 기다리는 것은 슬픔 뿐일 것이다." 주장했다.


-  Short, Anthony (1998) 'Origins and Alternatives: Comments, Counter-Facts and Commitments', in P. Lowe (ed.), The Vietnam War (Basingstoke: Macmillan).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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