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재의 한마디...
통합당에 대해 "(보수)유튜버들한테 휘둘리는, 이런 수준의 정당은 이제 안 된다"
-이준석
미래통합당 최고위원
4월 17일
- 문화대혁명의 홍위병과 통합당의 유튜버의 관계가 비교 가능한가?
전자가 나라를 망쳤다면, 후자는 정당을 좀먹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보수 유튜버의 난립으로 정치적 공동 의제의 설정이 힘들다. 한 쪽이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의제를 다른 쪽이 무시하면, 서로 비난에 열을 올리며, 같은 진영 내부의 숙적이 된다. (사례 : 변@재)
문재인 정부 입장에서 보면, 보수 유튜버의 활성화로 귀가 간지러울 수 있지만, 국정의 안정을 위해서는 도움이 된다.
유튜버가 난립할 수록, 보수주의 정치세력의 단일대오 형성은 어려워진다.













덧글
(이준석도 한때는 '윾튜브'를 운영하는 유머저장소 페이지에서 친목 행위를 했던 적이 있죠.. 소위 성평화 운동 운운하는 사람들과도 연락을 취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