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생과 베트남전? Le monde

[54년]지압,디엔비엔푸 공격을 연기한 이유는?

베트남전 동안 미국 국내는 제2의 전선이었다.

미국에서 베트남전 반대 시위가 고조 되었을 때, 물론 평화에 대한 이상주의 때문이기도 했지만, 많은 청년들이 단지 징병을 원치 않기 때문에 전쟁에 반대했다.

전쟁이 시작되자, 대부분의 대학생들은 징병에서 면제되었다. 좋은 성적을 유지한다는 조건에서. 몇몇 평화주의 교수들은 능력보다 성적을 더 높게 주면서 제자들을 도왔다. 이 관행이 만연했기 때문에, 전후에 기업 고용주들은 전시 대학생들의 학점을 저평가했다. 가령, A학점이면 B로. 

대학생 징병 면제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었다. 형편 때문에 대학에 진학하지 못한 사람들은 베트남전은 "부자들의 전쟁"이지만, 싸움은 가난한 사람들이 한다고 비난했다.


출처-

Lawson, Don, The United States in the Vietnam war, New York : Crowell, 1981.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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