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와 대통령 지지율... Le monde

"코로나19, 크루즈, 대형교회"


조선일보의 4월 3일 기사, 코로나 덕에 다 웃었다, 아베는 빼고 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이러니하게도 전 세계 주요 민주주의 국가 지도자들의 지지율을 끌어올리고 있다. 초기 대응 실패로 각국마다 코로나 환자가 급증했지만, 위기가 심각해지자 현직 대통령을 중심으로 뭉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다. 지난달 11일 46%였던 그의 지지율은 24일 61%까지 급등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도 지난달 11일에서 24일 사이 지지율이 40%에서 49%로 뛰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지지율도 같은 기간 28%에서 35%로 올랐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의 지지율도 38%에서 49%로 올라 코로나 반사이익을 톡톡히 누렸다.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도 3월 30일 현재 59.4%다. (폴리뉴스 보도)


- 현재의 정치상황에서, "문재인 타도!"는 적절한 구호가 될 수 있을까? 



덧글

  • 꾀죄죄한 하프물범 2020/04/04 12:01 # 답글

    반문재인 구호와 색깔론 등 음모론, 그리고 임기응변 꼼수 말고는 보여줄 게 없으니 그거라도 주구장창 외치는 거겠죠..
  • 파리13구 2020/04/04 12:09 #

    정권 타도가 정책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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