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광고를 보고..." Le monde


최근에 한동안 정의당 지지율이 왜 바닥을 쳤는지 알 것 같다.

아직도, 노회찬인가? 

친박신당이 박근혜 파는 것과 정의당이 노회찬 마케팅하는 것은 어떤 차이가 있는가? 이러고도 진보 정치를 주장할 수 있을까? 

새로운 노회찬을 만들지 못하고, 죽은 노회찬 감성팔이에 안주하는 정당에 미래가 있을까?

설득력 있는 새로운 정책의 부재에 따른 무능을 노회찬 향수로 막으려 한다면, 이참에 당명을 '친노?신당'으로 개명하는 것이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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