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8년 스페인 독감 마지막 생존자의 증언? Le monde

"코로나19, 크루즈, 대형교회"




제목: "조심하세요!" 마지막 생존자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경고하다.

영국 가디언지 보도

호세 아메알 페냐는 105세로, 새로운 역병의 전세계 유행을 불안히 목격하고 있다. 

1918년 스페인 독감이 유행일 때 페냐는 4살이었다. 당시 그는 스페인 북부의 한 어촌마을에 살았다. 죽음을 알리는 교회 종소리가 매일 울렸다. 

100년이 지난 지금, 페냐는 인류 역사상 가장 치명적이었던 스페인 독감의 유일한 생존자로 알려졌다. 그는 코로나-19에 대해 경고한다. "조심하세요" "나는 같은 일이 반복되는 것을 원치 않아요. 그때 너무 많은 사람이 죽었어요."

1918년 독감으로 전세계에서 5천만 명에서 1억 명의 사람이 죽었다. 

페냐의 고향인 루아르카에서 500명이 죽었다. 마을 전체 인구 2000명 중에 1/4이 사망했다. 당시 그는 창문을 통해, 끊임없이 이어지는 운구행렬을 목격했다. 

1918년 가을, 그는 독감에 걸렸다. "나는 내가 어떻게 지금까지 살아남았는지 알지 못하겠다." 18년 당시, "나는 잠에서 깨었을 때, 걸을 수 조차 없었다. 손과 무릎에 의지해 기어다녔다." 고열이 지속되자, 의사가 뜨거운 유칼립투스와 해초 증기 요법을 처방해 주었다.

페냐의 딸에 따르면, "그는 같은 일이 이번에 반복될까 두려워한다. 시대가 많이 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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