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크루즈, 대형교회"
유튜브 홍예걸 진행의 비온뒤 채널에, 전병율 전 방역과장(질병관리본부장)이 출연하여,
신종플루와 비교, 코로나19의 감염 발전을 전망했다.
2009년 3월에 신종플루가 전파를 시작했다. 최초 발병은 멕시코 베라크루스주를 포함한 3개 주에서 발견됐으며, 몇 주 후 미국에서도 발견됐다. 또한 이 바이러스는 빠른 속도로 유럽과 아시아로 확산되었다.
2009년 5월 1일,
한국에서 최초의 신종플루 확진자 발생.
09년 6월초
한국 확진자 42명. (발생 1달차)
09년 7월초
지역사회 감염 시작.
2010년 8월말까지
한국에서 76만명이 감염되었다. 사망자 270명.
코로나19의 경우,
한국의 확진자 발생 한달 만에 대구의 지역감염 상태가 발생한 것이다.
만약 이번 코로나가 2009년 신종플루의 전철을 밟는다면,
다수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가능성이 있고, 이에 대한 대비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심지어, 현재까지의 양상은 코로나가 신종플루 보다 더욱 빠르고, 가파른 전염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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