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폴 케네디의 강대국의 흥망 표지는? Le monde



폴 케네디의 1987년판 강대국의 흥망의 표지 삽화를 보면, 책을 주제에 대해 말해준다.

당시는 일본의 부상이 위협적이었고, 미국의 쇠락이 전망되던 시절이었다.

삽화를 보면, 오른쪽에 무대에서 떠나는 것은 처칠적인 존 불이며 유니온 잭을 들고있다. 그의 뒤에는, 무대의 최상단에 있지만, 내려갈 찰라의 성조기를 든, 연로하고 지친 엉클 샘이 있다.

미국의 뒤에, 샐러맨으로 표현된 젊은 일본인이 정상에 올라, 일장기를 휘날릴 준비를 하고 있다.

1980년대 일본은 100여년 전의 메이지 유신의 꿈을 실현할 찰라에 있었다. 



덧글

  • 2019/12/28 13:32 # 삭제 답글

    하지만 버블이었고 지금까지도 휴유증에 시달리고 있죠
  • 2020/01/06 15:0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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