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6년, 일본의 선택, 영일동맹이냐,러일동맹이냐? Le monde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청일전쟁에서 러일전쟁까지의 전간기 동안,

일본의 대전략은 영일동맹과 러일동맹 사이에서 갈등했다. 


"최근에 우리는 외교정책에 대한 토론에서 두 파로 대립하게 되었다 : 영일동맹을 지지하는 파가 있고, 러일동맹을 지지하는 파가 있다. 
요동반도 반환 이후, 많은 사람들이 일본이 자력으로 동아시아의 평화를 유지할 수 없으며, 따라서 일본이 강대국과 손을 잡아야 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누구와 손을 잡느냐에 대해 의견을 달리한다. 영국이냐 러시아이냐. 그럼에도 고립과 거리 두기의 불가능성은 인정한다. 그들은 질병이 몸에서 떠난 후에도 신음을 하는 부류의 사람들이 아니다. "

- 도쿄 아사히 신문

1896년 8월 6일

- Kowner, Rotem(ed.), Rethinking the Russo-Japanese War, 1904-5 : Centennial Perspectives, BRILL,200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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