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2년 주러시아 프랑스 대사의 수준은? Le monde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1882년 프랑스 해군 제독 출신의 방자맹 조레스가 주러 프랑스 대사에 임명되었다. 

조레스는 자신의 대사 경력을 불길하게 시작했다. 대사 신임장 제정을 위해서 러시아 겨울 궁전 복도를 걸어가면서 , 그는 벽에있는 일련의 로마노프 왕조의 전직 짜르들의 초상화들을 보고, 러시아 의전수석에게 그가 던진 한 마디는? 

"이 원숭이들은 누구입니까?" ㅠㅠ

이 사건이 그의 이후 대사 경력을 결정지었다. 그의 대사 경력을 오래 지속되지 못했다.  


- George F. Kennan, The Decline of Bismarck's European Order: Franco-Russian Relations, 1875-1890, 89.




덧글

  • 까마귀옹 2019/11/11 20:21 # 답글

    .......저건 외교학 지식 문제를 떠나서 일반 상식, 아니 인성 문제인데요. 물론 저 그림들이 뭔지는 모를 수 있어요. 헌데 일국의 궁전이란 곳에서 쭈루룩 진열해 놓은 초상화들을 놓고 '원숭이'????
  • 파리13구 2019/11/11 22:26 #

    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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