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의 거리 이름, 쥘리엣 랑베... Le monde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프랑스의 길,거리 이름은 역사, 과거의 기억을 상기시키기 위한 것이 많은 편이다.

파리의 쥘레엣 랑베가 이에 속한다. 이 길은 보불전쟁 패배 이후 독일에 대한 국민적 복수를 줄기차게 주장한 프랑스 여성 애국자 쥘레엣 아당을 기억하기 위해 붙였다. 

아당은 프랑스 제3공화국을 위해 충성했고, 공화국 프랑스는 그녀의 이름을 길로 만들어 이에 보답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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