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1년, 알자스-로렌과 러시아? Le monde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그림- 알베르 베타니에의 검은 점 
프랑스 지도 위의 검은 점이 바로 알자스-로렌이다. 
프랑스 학생이 빼앗긴 땅 알자스-로렌에 대해 교육받고 있다. 
1871년 이래 독일에 대한 복수가 1914년까지 프랑스의 국가 목표가 되었다.>


1871년 5월 18일,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의 종결을 알리는 프랑크프루트 조약을 통해서, 프랑스는 알자스-로렌을 프로이센에 할양했다.

이에 대해서 한 러시아 외교관이 프랑스의 러시아 전문가 아나톨 르루아-보리외에게, 

"알자스-로렌을 뺏으면서, 비스마르크가 우리를 위해 일했다. 스트라스부르와 메츠가 독일 땅이 되면서, 다음 전쟁에서 프랑스는 우리 편이 될 것이다."


- George F. Kennan, The Decline of Bismarck's European Order: Franco-Russian Relations, 1875-1890,  Princeton University Press; 1st Edition edition (April 21, 1981) ,8.


- 부상한 독일을 각각 서와 동에서 양면 견제한다는 것이 이른바 러불동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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