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한의 해군 사관학교와 그의 제자들? La culture francaise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 재임 동안 미국 해군의 현대화를 위한 기초가 놓이게 되었다. 전함 건조만 추진된 것이 아니다.

알프레드 마한의 미국 해군사관학교는 그 동안 태평양전쟁을 위한 미래의 제독들을 배출했다. 어네스트 킹이 1901년 해사를 졸업했다. 체스터 니미츠는 1905년, 프랭크 플래처와 레이먼드 스프루언스는 1906년 졸업생이었다.  스푸루언스는 1907년 12월 세계 순항을 한 미국 대백색함대의 초급 장교로 활약했다. 1908년 10월 최초 기항지 일본에서 벌어진 가든 파티에서 러일 전쟁 당시 쓰시마 해전의 영웅 도고 헤이하치로 제독을 만났다.

그들은 코랄 해전, 미드웨이에서 미 해군을 지휘할 것이었다. 

하지만, 그들이 제독이 되었을 때, 해전의 본질은 그들이 해사에서 배우던 마한의 전함 함대의 결전이 더이상 아니었다. 항모 기반의 항공전으로 해전의 성격이 변했다.  

-참고

Serge Ricard, A Companion to Theodore Roosevelt , Wiley-Blackwell,2011.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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