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도어 루스벨트, "국회의원은 개돼지이다?" Le monde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1898년 미서전쟁, 즉 미국-스페인 전쟁에서 루스벨트는 중령 계급으로 러프라이더 연대를 지휘, 전쟁 영웅이 되었고, 이후 그의 정치적 승리의 발판이 되었다. 

전쟁 이후 루스벨트의 시카고의 해밀턴 클럽 강연에서, 해군력의 중요성을 다시 강조했다. 그에 따르면, 해군력 건설의 지혜가 없었다면, 미서 전쟁에서의 승리는 불가능했을 것이었다. 그는 해군력 증강에 반대한 미국 의원들을 비난했다. 의회 속기록에 따라, 해군 현대화를 위한 예산에 반대한 의원들을 "국가의 재앙을 위해 일한 자들"이라 비난했다. 이는 해군 차관보일 동안 루스벨트 본인이 이미 의회와 투쟁을 했으며, 이는 스페인이라는 강적을 상대할 수 있는 미국 해군 건설을 위한 자금 확보를 위한 투쟁이었다는 설명이었다. 

-  Serge Ricard, A Companion to Theodore Roosevelt , Wiley-Blackwell,2011. 263.

- 시어도어 루스벨트와 헨리 키신저의 외교철학의 원칙은

외교에 민주주의는 없다는 것이다. 국회의원이 국가의 대전략 발전에 공헌하는 바는 거의 없다는 것이다. 

외교는 백악관과 대통령의 놀음이라는 것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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