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5년, 아서 밸푸어, 일본 동맹의 어려운 문제는? Le monde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동맹이냐, 황화론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ㅠㅠ

1905년 6월 1일, 영국 총리 아서 밸푸어 Arthur Balfour 는 영일동맹이 해외 식민지 자치 정부와의 갈등을 유발한다는 점에 대해서 다음을 지적했다. 

"조지 클라크 경이 내게, 호주와 다른 식민지 정부에 열등 인종에 속하는 일본인들을 동맹으로 대접하라고 주장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말했다. 동시에, 나는 이 문제로 우리가 식민 자치정부를 압박하는 것이 타당한지 의문이다. 물론, 만약 우리가 식민정부들이 일본인 이민자들을 차별대우하는 것을 방치한다면, 우리는 일본인들이 영국 무역업자들에 대해 차별대우하는 것에 항의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일본은 그들이 잉글랜드냐 호주 출신이냐에 따라 차별대우 할 수도 있다. 

따라서 영일동맹의 갱신 이전에 이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이 문제는 무시하는 것이 최선이 되는 난제들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일본과의 동맹 협상에서 이 문제가 구체적 형식으로 제기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James Nelson, An Unwelcome Empire: Japanese Imperialism as the Yellow Peril in Britain and the United States ,84.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2018 대표이글루_history

2019 대표이글루_역사

방문자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