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년,잭 런던,일본의 위협에 대해서... Le monde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1910년 미국 작가 잭 런던의 단편 <유례없는 침략>은 한국과 중국을 식민화한 일본이 엄청난 인구수를 통치, 서양을 침략한다는 이야기이다. 이에 맞서기 위해서 런던은 서양의 통합을 주장했다. 

<황화론>이란 제목의 글에서 런던은 다음을 주장했다. "오늘날 코카서스 인종이 고안한 훌륭한 기계와 파괴 체제를 보유하고, 엄청나게 치명적인 기계와 체계를 다루는 활력을 되찾은 일본인들이 정복 사업을 시작했고, 그 목표가 무엇인지 아무도 모른다. 일본의 수장은 야심찬 꿈을 가지고 있고, 일본 대중은 맹목적인 꿈, 나폴레옹의 꿈을 꾼다. 그리고 이 꿈에 더하여, 일본인들은 싸움개 같은 기질을 보여준다. 병사들은 "일본 만세!"를 외치며 위주 wiju 의 절벽으로 돌진하고, 고향 집의 과부 어머니는 자결을 하고, 이는 그가 유일하게 의지하는 아들이 전선에 나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였으며, 이런 것들이 꿈의 만장일치를 드러낸다."

-   James Nelson, An Unwelcome Empire: Japanese Imperialism as the Yellow Peril in Britain and the United States ,79.



덧글

  • 나인테일 2019/10/24 22:21 # 답글

    정작 영국에게 가장 큰 문제는 지구 반대편의 일본이 아니라 바다 건너의 독일이었지만 말이죠;;
  • 파리13구 2019/10/25 02:22 #

    콰이강의 다리 아시죠? ㅎㅎ
  • 애국노 2019/10/25 02:26 # 답글

    그런데, 잭 런던 미국작가 아니었나요?
  • 파리13구 2019/10/25 02:27 #

    미국 맞네요. ^^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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