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4년] "적에게 관대한 일본군?" Le monde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러일전쟁 당시 유럽에서 황화론이 강세였는데, 영국에서는 동맹국 일본의 문명성을 홍보하는데 열을 올렸다.

다음 그림 제목은, 부상당한 적에 대한 친철 : 일본 병사가 부상당한 러시아 병사에게 먹을 것과 담배를 준다.

일러스트레이트 런던 뉴스, 1904년 8월 27일

The Illustrated London News, 27 August 1904.

James Nelson, An Unwelcome Empire: Japanese Imperialism as the Yellow Peril, 62 재인용.

- 흥미로운 것은 러일전쟁이 백인 러시아군 대 황인종 일본군의 대결이었음에도

그림의 복장에서 두 군대 사병들의 인종 차이가 드러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