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8년]키플링에게 아시아인이란? 미분류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1898년 11월 노벨상 수상작가 키플링은 <백인의 짐>이란 시에서 

아시아인을 이렇게 묘사했다.

"당신이 갓 잡은 포로들, 침울한 인간들,

반은 악마요, 반은 아이인 자들에게"

Your new-caught, sullen peoples,
Half-devil and half-child’.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