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엉클샘의 소풍?, 1898년. 미분류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이 만평은 미국을 상징하는 엉클 샘이 각각 필리핀, 래드론스, 푸에르토리코,쿠바라는 꼬리표를 달은 소녀들이 마차를 타도록 돕는다. 마차는 사람들로 가득한데, 엉클 샘 옆에는 하와이라 적힌 어린이가 앉아있고, 사람들은 성조기를 애국적으로 흔든다. 

마차를 끄는 두 마리 말은 자유와 연합이며,  통나무 위에 앉은 노인네는 "먼로 독트린"이라 적힌 모자를 쓰고 있고, 미국의 과거를 상징하는 구파 세력을 의미한다. 

노인은 말한다. "너무 많이 태운 것 아닌가. 샘?" 그러자 엉클샘이 "아니, 할배, 나는 이들을 데리고 충분히 강한 팀으로 만들 겁니다."라고 답한다.


- 엉클샘의 소풍, 1898년 9월 28일

‘Uncle Sam’s Picnic’, Puck, 28 September 1898.

Source: Available online at the Library of Congress.
URL: < http://www.loc.gov/pictures/item/2012647475/ >

James Nelson, An Unwelcome Empire: Japanese Imperialism as the Yellow Peril in Britain and the United States In and Around the Sino-Japanese and Russo-Japanese Wars,  Master’s (MA) Thesis,Durham University ,2015.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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