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4년 카이저,"한국은 러시아 차지가 될 것이다." Le monde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1904년, 1월 3일
카이저가 짜르에게 편지

그는 러시아에 대한 독일이 동정적 태도와 영국 언론의 적대적 태도를 대비시켰다.

“여기 대륙의 우리들에게 이러한 위선과 혐오는 매우 혐오스럽고 이해할 수 없다. 이곳의 모든 사람들은 확장의 법칙에 따라 러시아가 무역을 위한 부동항을 얻을 권리가 있음을 완벽하게 이해한다...편견이 없는 모든 사람들에게 한국은 러시아인의 것이 되어야 하고, 될 것이다. 언제부터 혹은 어떻게 이것이 누구의 관심사도 아니며, 단지 당신과 러시아의 관심사가 되었는가. 이것이 국내의 우리 국민들의 의견이며, 따라서 어떤 흥분 혹은 전쟁 소문 혹은 그런 류의 어떤 곳도 우리 쪽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한국이 결국 당신 차지가 될 것임은 이곳에서는 이미 기정 사실이다. 만주 점령이 그렇듯이 말이다. 따라서 이곳에서 아무도 그것을 문제삼지 않는다.”

Dennett, Tyler, Roosevelt and the Russo-Japanese War,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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