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4년 프랑스 르시에클지의 일본 관련 보도... Le monde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러시아 동맹국인 프랑스 언론은 친러시아적이었다. 

"일본은 유치한 민족이다. 이제 그들이 전함이라는 거대한 장난감을 가지게 되었다. 그들은 충분이 이성적이지 않고, 그것을 가지고 놀 정도로 충분히 나이들지 않았다. 그들은 아이들처럼, 그것들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궁금해한다. 마치 철로 장난감을 가진 어린이 처럼 말이다. 
서양 문명으로부터 빌려왔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여전히 야만인이다. "

- 프랑스 언론 르 시에클

1904년 2월 10일

Le Siècle, February 10, 1904.

- Rotem Kowner(ed.),The Impact of the Russo-Japanese War, Routledge,2007.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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