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일전쟁과 독일의 아시아 전략? Le monde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독일에게 러일전쟁의 결과는 중요했다. 

아시아에서, 독일은 일본의 부상이 아시아에서의 자신의 이익을 침해할지도 모른다는 점에 대해 우려했다. 

그럼에도 독일은 일본의 부상을 자신의 이익에 맞게 만들려고 했다. 특히 일본의 팽창주의가 영미 관계를 이간질시킬 것이라 기대했고, 독일 외교는 일본을 통해, 영미관계에 쐐기를 박으려 노력했다.


참고-
Rotem Kowner(ed.),The Impact of the Russo-Japanese War, Routledge,2007.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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