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3년 8월 고종이 니콜라이에게 보낸 밀서는? Le monde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1903년 8월, 러일 양국이 갈등 해소를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

교섭 내용이 조선 측에 공개되지 않았지만, 8월 15일에 고종은 러시아 짜르 니콜라이2세에게 다음의 밀서를 보냈다.

8월 15일

고종, 러시아 황제에게 밀서,

“행여라도 전쟁이 벌어지게 되면 우리나라는 전쟁터가 되는 것을 피할 수 없게 될 것을 우려한다. 혹시라도 그렇게 된다면, 귀국 군대가 승리할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짐은 그것을 경하하는 바이다. 귀국 군대의 장군에게 이쪽 의향을 확실하고 명확히 통보한다. 우리 백성에게 귀국 군의 세력을 도와 곡식을 옮기게 하고 산골에 숨어 초토화 작전을 하게 하갰다. 


와다 하루키,러일전쟁과 대한제국,제이앤씨,2011.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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