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 용기란? Le monde



플라톤은 용기란 두려워할 것과 두려워해서는 안될 것을 아는 것이라 정의했다.

용기는 두려움과 공존한다는 것이다. 두려움을 모르는 용기란 만용,즉 분별없이 함부로 날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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