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일전쟁 직전,니콜라이가 장담한 것? Le monde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일본과의 협상 결렬이 있기 전 하루 전날, 짜르는 한 측근에게, “짐에게 맡겨라. 일본은 싸우지 않을 것이다. 짐의 치세는 시종 평화의 시대가 될 것이다.”라 말했다. 

-강성학, 시베리아 횡단열차와 사무라이,251.

그리고 얼마 뒤, 러일전쟁이 시작되었다.




덧글

  • 2019/09/27 19:31 # 삭제 답글

    외교술이 진짜 마이너스 그자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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