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6년,쿠로파트킨, 니콜라이의 야망? Le monde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쿠로파트킨,1896년, 

“나는 우리의 황제가 자기 머리 속에 러시아를 위해 만주를 장악하고 조선을 병합하는 웅장한 계획들을 갖고 있다고 비테에게 말했다. 황제는 또한 티벳을 자기의 지배 하에 두려는 꿈을 꾸고 있으며 페르시아를 취하고 보스포러스 해협 뿐만 아니라 다다넬스 해협까지 장악하기를 열망한다.” 

강성학, 시베리아 횡단열차와 사무라이, 247.
 

-말하자면, 표트르 대제 이후의 러시아 제국의 꿈을 실현하려 했다는 것이다.

그 결과는? ㅠㅠ

간혹보면, 일부 학자들이 당시 조선이 믿을만한 나라가 러시아였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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