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키디데스, 페리클레스에 대해서 Le monde

투키디데스의 한마디...



"참으로 그가 국정의 수장이었던 이전 평화의 시기에 국가는 현명하게 영도되고 굳건하게 수호되었다. 바로 그의 영도하에 아테네는 가장 위대했다. ......... 그의 지위와 지성과 그의 알려진 순수성 때문에 그는 국민들의 자유를 존중할 수 있었으며 동시에 그들을 견제할 수 있었다. 국민들이 그를 지도하지 않고 그가 국민들을 지도했다. 그리고 그는 어떤 잘못된 동기를 위해 결코 권력을 추구하지 않았기 때문에 국민들에게 아첨할 필요가 없었다. 사실상 그는 너무도 높게 존경받았기 때문에 국민들에게 화를 내어 말할 수 있었고 그들을 반박할 수 있었다. 분명하게 그들이 과신의 분위기에 너무 깊이 빠진다고 그가 생각했을 때 그들에게 위험의식을 되돌려주고 정당한 이유없이 그들이 낙담했을 때 그는 그들의 믿음을 회복시킬 것이다.“

참고-

강성학, 시베리아 횡단열차와 사무라이 :러일전쟁의 외교와 군사전략,고려대학교 출판부, 1999. 6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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