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사설, 강경화에 대해서...

"아베 신조가 동북아에서 왕따를 당했는가?"


강 장관은 국가 외교 전략의 총책임자이기는커녕 인형으로 불린다고 한다. 그러니 김 차장이 대놓고 무시하는 것이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17/2019091702786.html

[사설] 외교·안보 봉숭아학당 점입가경


키신저는 공직취임이전의 공부가 공직 수행을 위한 지적 자산이 된다고 했다.

외무장관 수행을 위한 지적 자산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모르는 사람이 장관이 되었으니,

얼굴마담 신세가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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