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제국의 확장과 모피? Le monde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러시아는 13세기의 몽골의 지배를 당한 후, 이후 점차 국력을 회복했다. 

러시아 제국이 우랄 산맥을 넘어 동진을 시작한 것은 16세기 말이었다. 1574년 스트로가노프 가문을 위해 일하는 예마르크가 코사크를 이끌고 우랄 산맥을 넘어 타타르 추장 쿠츔 칸의 수도 시비르 sibir 지역을 점령했다. 1) 

러시아의 세력이 태평양 연안에 도발한 것은 1649년이었다. 말하자면, 러시아가 우랄 산맥을 넘어 태평양 연안에 도발하는 데 70년이 채 걸리지 않았다. 2) 참고로, 미국이 대서양에서 태평양에 도발하는 데 걸린 시간은 200년이었다. 

러시아의 맹렬하고,빠른 동진의 원동력은 모피였다. 17세기 러시아에서 모피의 경제적 가치는 다음과 같았다.

“17세기 중엽에는 시베리아 모피 수입이 러시아 국고 수입의 약 7퍼센트에서 30퍼센트나 되었다”고 추정했다. 금액으로는 12만 5,000 루블에서 60만 루블에 달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가치를 볼 때, 두 마리의 검은 여우 모피 값이 1623년의 가격으로 110루블이었는데, 이 돈이면 토지 55에이이커를 살 수 있었다는 것이다. "러시아는 자국의 모피 수요를 충족하고 남은 양으로 유럽의 모피 시장을 지배할 수 있었다"고 했다. 3) 


1) 최문형, 러시아의 남하와 일본의 한국 침략, 41.

2) 최문형, 러시아의 남하와 일본의 한국 침략, 42.

3) 최문형, 러시아의 남하와 일본의 한국 침략, 45 에서 재인용.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