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2년 어윤중, 자주와 독립의 차이는? Le monde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1882년 조선은 중국과 새로운 통상 장정의 필요를 느꼈다. 같은 해 4월, 어윤중이 중국에 파견되었다. 

어윤중은 중국 측 상대자인 저우푸와 이런 대화를 나누었다.

저우푸가 다시 '속방'이라는 글자를 삽입하자고 제안하자, 어윤중은 이에 동의하면서 이렇게 대꾸했다.

자신이 지난 번에 일본에 갔을 때, 일본인들이 조선을 독립국이라 지목하자, 

어윤중이 반발하면서 말하기를, "자주는 가하나, 독립은 아니다."라 말했다고 한다.

김용구, 임오군란과 갑신정변, 원, 200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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