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을 형제관계로 본다면?" 미분류

"아베 신조가 동북아에서 왕따를 당했는가?"


한미일을 형제로 비유하면,

미국이 장남, 일본과 한국은 차남과 막내이다. 

차남과 막내가 싸우는데, 장남은 강넌거 불구경이다. 장남의 만류에도, 두 명의 동생의 다툼은 커져간다. 

특히나 이 집안은 이웃에 강적 중국이 있고, 강하지는 않지만 양아치 행동을 일삼는 북한이 있다.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 3형제는 뭉쳐야 한다. 

이런 집안에서 철없는 둘째와 막내의 싸움을 정리하지 못하는 장남은 무능하다고 볼 수 있는 것 아닌가? 빈곤한 어휘력을 가진 장남은 동생들의 싸움에 "유감이다."란 말 밖에 할 줄 모른다. 화해 설득을 위한 장남의 수사학은 어휘력 이상으로 엉망이다. 

한미일 형제의 운명은 어디로 향하는가?






덧글

  • 2019/08/24 09:0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8/24 09:1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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