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기, 명나라와 일본의 관계? Le monde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16세기의 적대관계에도 불구하고, 17세기에 명은 일본으로부터 만주족에 대항하는 원조를 구했다. 일본은 처음에 솔깃했다. 만주족은 몽골족을 생각나게 했다. 그러나 논쟁 끝에 쇼군의 신료는 개입에 반대하는 결정을 내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명에 대한 선호는 명백했다. 청의 지배를 수용하고 변발을 한 중국 상인은 차별 대우를 받았다. 1670년대 중국 동남부에서 일어난 반란을 보고 일본은 명의 부흥에 대한 희망을 품었다. 그러나 청은 제국의 지배권을 확보했고 일본은 점차 중국의 세계질서관에서 멀어졌다. 일본인은 고유의 세계질서관을 정립했다.

출처-

워렌 코헨, 세계의 중심- 동아시아의 역사,일조각, 2009.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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