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3년,청의 건륭제가 영국 왕에게... Le monde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1793년>

청의 건륭제가 영국 조지 3세에게 보낸 국서,

“당신의 대사가 스스로 볼 수 있는 것처럼 우리는 모든 것을 보유하고 있다. 이상하고 신기한 물건들이나 당신 나라 상품들은 우리에게 필요없다... 우리 생산물과 교환하여 외무 오랑캐들의 상품을 수입할 필요가 없다.” 

이삼성, 동아시아의 전쟁과 평화 2, 한길사, 2009. 59.


- 오늘날의 시각에서 영국산하면 떠오르는 것은 다이슨 뿐이다. ㅠㅠ

중국이 망한 것은 19세기였다.

18세기 말까지 영국은 중국과 무역을 원했지만, 팔아먹을 수출품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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