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러시아 관계의 변화? Le monde

"아베 신조가 동북아에서 왕따를 당했는가?"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중국에 대한 러시아의 의존이 강화되고 있다.

표지 사진 처럼, 러시아 불곰이 중국 팬더에게 안긴 형국이다. 아무래도 크림 반도 합병 이후의 국제적 고립이 러시아를 중국 쪽으로 당기고 있는 모양이다. 

100 여년 전과는 정반대다. 당시는 팬더가 불곰의 보호를 갈망했다. 

세계가 미국을 중심으로 한 자유 진영과 중국 영향권으로 양분된다고 할때, 한국의 전략적 선택지란 당연한 것 아닌가. 




덧글

  • 파파라치 2019/08/16 00:32 # 답글

    이번 광복절 축사는 현 정권의 지향점을 명확히 밝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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