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0년, 영국의 가파도 노략질... Le monde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가파도- 제주도와 마라도 사이에 위치함>

1840년 아편전쟁이 발발한 해에, 조선에서도 위기의식을 가질 만한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군함 英國軍艦 2척에 선원 40여명이 제주도 濟州鳥의  가파도 加波鳥에 나타나 발포하며 소를 빼앗아 갔다. 

- 민두기,"19세기후반 조선왕조의 대외위기의식." 동방학지, (1986), 263.




덧글

  • 꾀죄죄한 하프물범 2019/07/26 16:27 # 답글

    소는 항해시 식량으로 쓰려고 훔쳐간 걸까요.. 쩝;
    (아 가죽도 필요했을 수도..)
  • 파리13구 2019/07/26 16:28 #

    돈을 냈다는 기록이 없으니, 노략질입니다.
  • 꾀죄죄한 하프물범 2019/07/26 16:31 #

    네, 조선인 입장에서 황당한 노략질인 건 당연하고 왜 하필 그 대상이 소였나 잠시 생각해 봤습니다.. ㅎㅎ;
  • 파리13구 2019/07/26 16:32 #

    ^^
  • 역성혁명 2019/07/26 23:11 # 답글

    영국왕실에 납품하거나, 영국군이 병사들 위로차원에서 조선한우 먹방찍으러 가파도에 올라올 이유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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