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의 한마디... Le monde



보도에 따르면, 

이명박 전 대통령이 17일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의 사망 소식에 “못 오게 돼 아주 안타깝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명박이 그래도 인물이다. 

일국의 대통령을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정두언의 죽음을 애도한다. 

작년과 올해 7월, 인재가 자원인 한국에서 2명의 인재가 안타까운 죽음을 맞았다. 


정치가가 된다는 것이 이렇게 위험한 것인데,

왜 세상에는 정치하려고 발광하는 사람들이 하늘의 별처럼 많은 것인가?

위험한 것일수록 더 가지고 싶은 것이 인간의 본성인가?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