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초] 태평양과 미일 전쟁의 공포? Le monde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20세기 초의 전쟁으로 제1차 세계대전을 기억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1914년 이전에 많은 사람들이 다음 세계대전의 발발 장소는 태평양이 될 것이라 전망했다. 

1890년 이후 일군의 저자들이 다가오는 20세기의 주요 갈등은 태평양 지배를 둘러싼 동양과 서양의 투쟁이 될 것이라 전망했고, 이민 문제로 미국과 일본의 관계가 악화되고, 전쟁 위기가 고조되자, 동서양의 투쟁이 곧 현실이 될 것이라 예상되었다.


관련 자료-

 A.R. Colquhoun, The Mastery of the Pacific (New York, 1904), pp.vii, 376, 423; 
M. Lake and H. Reynolds, Drawing the Global Colour Line: White Men’s Countries and the International Challenge of
Racial Equality (Cambridge, 2008), p.93; 
H. Lea, Day of the Saxon (New York, 1912), pp.92, 127, 157;
T.F. Millard, America and the Far Eastern Question (New York, 1909), pp.1, 59, 523; 
B.L. Putnam Weale, The Coming Struggle in Eastern Asia (London, 1908), pp.519, 613, 639; 
G.G. Rupert, The Yellow Peril, or The Orient vs. the Occident as Viewed by Modern Statesmen and Ancient Prophets
(Britton, OK, 1911), pp.9, 25-27; 
W. Von Schierbrand, America, Asia and the Pacific: With Special Reference to the Russo-Japanese War and its Results (New York, 1904), p.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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