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6년] 극동문제와 영미관계? Le monde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청일전쟁 종전 직후에 영국 언론인 발렌타인 치롤 Valentine Chirol 은 극동문제와 영미관계에 대해서 이렇게 전망했다.

"다른 어느 지역보다 극동이 앵글로-색슨 인종의 밀접한 관계의 기초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관계는 대서양 양안의 멀리 내다보는 정치가들이 증진시키고, 발전시킬 목표가 될 것임이 분명하다."

V. Chirol, The Far Eastern Question (London, 1896), 194.

- Timothy S. Cooper, Anglo-Saxons and Orientals: British-American Interaction over East Asia, 1898-1914, A Thesis, University of Edinburgh,2016. 17 에서 재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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