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5년의 삼국간섭이란? Le monde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바야흐로 '앞문의 여우'를 쫓아낸 일본이 ‘뒷문의 호랑이’와 맞딱뜨려야만 했던 것이다." 

나카무라 기쿠오, 이등박문, 중심, 2000. 179.


- 청이 여우였다면, 호랑이란 러시아,프랑스,독일이었다.

청일전쟁에서 일본은 전쟁에서 승리하자마자 외교에서 반격을 당한 것인가? 

특히 을미사변과 아관파천을 생각하면,

조선문제와 관련해서, 외교적 상황은 오히려 청일전쟁 이전 만큼 열악해지게 되었다.

즉 상대가 청에서 러시아가 바뀌게 되었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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