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조선,김정은을 고종에 비유한다면?" Le monde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한국의 대북정책의 귀감이 될 수 있는 것은 이토 히로부미다.

과거의 일본이 다른 강대국의 간섭없이 조선의 병합에 성공한 것처럼,

미래의 한국이 중국,러시아,일본,미국의 지지 속에서 북한과의 통일에 성공하기 위해서,

한국은 과거의 '원수', 이토 히로부미의 사상과 정책을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해서, 북한 김정은 체제는 연착륙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한국은 적극 개입하여, 열강의 방해 없이 통일의 대업을 완수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자주적 통일을 위해서는 한국식의 가쓰라-태프트, 영일동맹, 러일협약 같은 

북한 문제 처리에 대한 주변 강대국의 협조 같은 것이 필요할 것이다. 



덧글

  • 해색주 2019/06/11 11:45 # 답글

    북한 체제 연착륙에 불만이 많은 사람들이 꽤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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