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5년 을사조약 이후 러시아는 조선을 어떻게 인식했나? Le monde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1905년 을사조약으로 일본이 한국을 보호국으로 만들었음에도,

러일전쟁의 패전국 러시아는 여전히 한국을 독립국으로 인정하려 했다.

가령,

1906년 새 주한 러시아 총영사가 서울에 부임했다. 

러시아 정부는 1905년의 협약에 따라 새 총영사의 신임장을 일본 외무성에 보냈다. 그러나 신임장을 제정할 곳의 이름은 한국 황제로 되어 있었다. 이는 러시아가 아직도 한국을 독립국으로 간주한다는 사실을 시사했다. 이토는 바로 이 점을 두려워했다. 

도널드 킨, 메이지라는 시대 1, 서커스, 2017. 1356.


이토 히로부미가 러시아와의 화해 작업에 열중한 것은 바로 이 같은 상황에서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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