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 제국 확장의 차이는?" Le monde

[1894년] 영국의 더 타임스의 한마디...


19세기 말이 되면 태평양의 양안에서 두 개의 제국, 미국과 일본이 부상했다. 

양국은 공히 팽창주의를 추구했음에도, 미국의 그것은 일본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물론 미국 지도자들도 무한 팽창의 유혹에 시달렸다. 

가령, 앤드류 잭슨 대통령의 국무장관 수어드 Seward 는 캐나다와 대부분의 멕시코 그리고 태평양 깊이 확장한 제국을 꿈꾸었다.  그랜트 정부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합병을 원했고, 쿠바 매입을 검토했다. 

이러한 종류의 미국의 확장은 당대의 유럽 지도자들, 영국의 디즈레일리와 독일의 비스마르크가 인정한 것이었다.


참고- 

Kissinger, Diplomacy ( New York: Simon & Schuster, 1994) ,37.

미제와 일제의 차이는 팽창을 자제할 수 있는 능력의 차이였는가? 그 능력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가?



덧글

  • 역성혁명 2019/05/31 14:48 # 답글

    파맛 첵스 시리얼이 발매된 21세기 현대문명에 살것인가? 파시즘과 군국주의가 지배하는 일본합중국의 문명에서 살것인가? 저는 파맛 첵스 시리얼을 사랑합니다.
  • 파리13구 2019/05/31 16: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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